데뷔때부터 다 보고 잘할때 못할때 다 봤지만 매번 기대했다가 실망하고 기대했다가 실망하는게 반복되고
실망했을때의 상처가 기대했을때의 환희보다 더 커서 이제는 기대감도 사라졌어
의리 올라오면 자연스럽게 끄게 됨
팀이나 선수나 어쨌든 선수가 살아나서 잘 하면 좋을텐데 그마저도 알아서 해라가 되어버렸음
많이 씁쓸하다
데뷔때부터 다 보고 잘할때 못할때 다 봤지만 매번 기대했다가 실망하고 기대했다가 실망하는게 반복되고
실망했을때의 상처가 기대했을때의 환희보다 더 커서 이제는 기대감도 사라졌어
의리 올라오면 자연스럽게 끄게 됨
팀이나 선수나 어쨌든 선수가 살아나서 잘 하면 좋을텐데 그마저도 알아서 해라가 되어버렸음
많이 씁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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