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올 시즌을 위해 박준우는 배수진을 쳤다. 그는 올해 4월 입대하는 상무 야구단 모집에 지원해 1차에서 합격했지만, 최종 명단에는 들지 않았다. 주위에서는 탈락한 것으로 알고 있었지만, 사실 결과가 나오기 전 신청서를 철회했다고 한다. 박준우는 "처음에는 군 입대도 타이밍이기 때문에 아쉽기는 했다"면서도 "작년 말에 미국에 다녀온 후 좋았던 것도 있어서 그걸 살려서 가보는 게 좋을 것 같았다"고 고백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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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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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 상무 안간거 기사 ㅇㅇ 저걸로 다 알순 없지만 난 백프로 본인 선택은 아닐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