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고교 시절 투타 겸업 선수로 활약했던 김지우가 던진 시구는 높은 코스로 향해 관중석에서 웃음이 터졌다. 김지우는 "내딛는 발이 미끄러졌다"라고 웃으며 해명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360356397 무명의 더쿠 | 22:18 | 조회 수 208 그렇대 ꉂꉂʕᵔᗜᵔ*ʔꉂꉂʕᵔᗜᵔ*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