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두산 선수단에서 실제로 만나보니 포스가 남다른 이가 있었느냐"는 질문에 김지우는 "(김원형) 감독님"이라고 답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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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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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시절 투타 겸업 선수로 활약했던 김지우가 던진 시구는 높은 코스로 향해 관중석에서 웃음이 터졌다. 김지우는 "내딛는 발이 미끄러졌다"라고 웃으며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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