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쉬라니까! SSG 금메달 3인방. 조병현 조형우 정준재 이구동성 → "나가라면 나갈 수 있어요" [인천 현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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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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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현은 "캐치볼을 조금 전에 했다. 비행기를 타고 와서 몸이 조금 찌뿌둥하긴 하다. 오늘도 던진다는 마음으로 오긴 했는데 감독님께서 쉬라고 하셨기 때문에 푹 쉬겠다"며 웃었다.
정준재도 의욕이 넘쳤다. 정준재는 "시즌에 비하면 많은 경기를 나간 게 아니다. 충분히 괜찮다"고 했다. 조형우 역시 "저도 나갈 수 있는 상태"라며 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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