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가능성이 있었던 유니오 세베리노는 이날 더그아웃에서 출전 대기한다. 상황에 따라 대타로 나올 가능성도 충분하다. https://theqoo.net/kbaseball/4359982585 무명의 더쿠 | 16:49 | 조회 수 251 아 라인업 보고 누가 빠진지 생각못하고 있었음 ㅅㅂ세비야 대타 홈런 쳐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