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데일리 신초’는 29일 “다음달 22일 열리는 프로야구 드래프트 회의에서 고교야구, 대학야구 출신 선수뿐 아니라 의외의 경력을 가진 선수들도 프로의 문을 두드리다”라며 “일본 독립리그를 거쳐 한국 프로야구에서 활약 중인 선수도 NPB 구단의 체크를 받고 있다”라고 썼다. 매체가 지칭한 선수는 독립리그 도쿠시마 인디고삭스를 거쳐 올해부터 KT에서 아시아쿼터로 뛰고 있는 스기모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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