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뒤에 (다음 투수가) 있는 줄 알았는데 없었다. 그래서 그냥 '죽자', '또 잘 막자'는 마음으로 던졌다. 마지막 공이 제일 잘 들어가 다행이었다"고 밝혔다 https://theqoo.net/kbaseball/4359780966 무명의 더쿠 | 13:29 | 조회 수 387 아 박무리선수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