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나는 이제 바라는게 https://theqoo.net/kbaseball/4359771223 무명의 더쿠 | 13:19 | 조회 수 140 (아 물론 매각 및 허승필 설종진 꺼지는 건 언제나 바라는 중) 유학생들 므릎 포시 엔트리 들었으면 하성이는 들겠지만 혜성이 성문이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