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대표팀 차출 기간 KIA에 생긴 자신의 빈자리에 대해서는 "솔직히 내 빈 자리가 크게 느껴지지 않았던 것 같아서 가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갈 것 같다"고 미소 지었다. https://theqoo.net/kbaseball/4359597173 무명의 더쿠 | 09:46 | 조회 수 951 이게 무슨 소리지 탁아 불펜은 지금도 너 기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