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완전 앞쪽에 전날 저녁에 와서 자리만 깔아놓고 집에 갔다온 사람 쫒겨남 https://theqoo.net/kbaseball/4359588651 무명의 더쿠 | 09:33 | 조회 수 377 줄 정리할 때 보니까 주변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은 괜히 노숙한 줄 아냐며 뭐라뭐라 하던데 스탭이 결국 정리했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