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눈치 못챘는데
6개월~1년사이에 6~7키로가 빠짐
피검사도 3개월전에 정상이었고 식욕도 멀쩡하고 몸에 이상 하나도 없는데 살이 빠져서 검진 급하게 받기로함
근 6개월동안 우리집 금전문제로 모두다 스트레스 엄청 받았거든 아빠는 실직도 하고
갑자기 그래서 너무 무서움 간암 이런 건 증상 없다가 갑자기 한달만에 죽기도 한다는데 별의별 생각이 다든다 너무 힘들다
그냥 내가 콱 죽어버리고 싶기도하고 얘기할 때 야구방밖에 없어서 잠 온 김에 써봄...
진짜 아빠 별 일 아니었으면 좋겠다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