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튭에 있던 피디님 베팁 가시고 종종 베팁 겜컨 같은 거엔 엔씨 선수분들 편하게 참여하고 그러더라 https://theqoo.net/kbaseball/4359418281 무명의 더쿠 | 00:15 | 조회 수 505 아섭 의지 이 쪽은 계속 봐와서 그런지 선배님 하면서 진짜 일 사회생활 다 야무지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