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왜노자 직관랑이 드디어 집에간다 ヽ^ᶘ= ᵔᗜᵔ =ᶅ^ノ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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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1 |
조회 수 913
결승보고 도파민 맥스였는지 한시간 자고는
캐리어 끌고 오후출근했다가 이제 집에간다 ㅋㅋㅋ
(내가미쳤지 오늘 회의를 넣었더라고)
나고야갔다 집갔다가 토요하시갔다가
두경기나 비쫄딱맞고 직관을 했는데도
이상하게 배도안고프고 힘이나더니
이제야 피곤과 졸음이 몰려오네 ㅋㅋㅋㅋ
내일부터 몰려올 듯한 감기몸살이 좀 걱정되지만 ㅎ
국대들+직관오신분들 덕분에 잊지못할 경험이 된듯해
운영 참으로 할많하않이지만
그래도 개최해준 덕분에 처음부터 끝까지 직관할 수 있어서
이건 좀 고맙네
11월 도쿄돔에도 원정직관 많이많이 와주셨음 좋겠다
이번에 직관 너무 재미있었어 ヽ^ᶘ= ᵔᗜᵔ =ᶅ^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