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감독은 "선수가 메달을 따서 자존심도 생기고 개인에게는 천만다행인 일"이라면서도 "팀을 꾸리는 입장에서 안 와버리면 그 자리는 충원이 안 된다. 차라리 오기 전에 미리 지원을 안 하고 대표팀에 100% 올인했으면 (다른 선수에게 기회라도 가고) 더 좋았을 텐데 하는 게 개인적인 생각"이라며 씁쓸한 미소를 지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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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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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8/0003474222
금메달 따는게 여러모로 좋은 일이긴한데.. 상무입장에선 좀 그럴수도 있을듯..
+다른 기사도 보고있는데 금메달 딴건 축하해주셨고 구조적인 문제때문에 아쉽다고 의견을 내시는건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