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우리가 32강에 갈 경우의 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운동을 했던 후배들, 축구계 누구라고 말은 안 하겠지만 유튜브에 나와서 너무 선을 넘는 듯한 발언을 했다"며 "같은 운동하는 사람으로서 내 귀에는 좀 거슬리게 들렸다"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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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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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야구후배에게 별말다하시고
타종목은 하면안된다 거슬린다
그 축구후배 김영광인데 오죽히면 ㅎㅎ
타종목은 하면안된다 거슬린다
그 축구후배 김영광인데 오죽히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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