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뼈 부상 딛고 금메달' 김도영 오디세이 종착지는 MLB...2028시즌 뒤 역대 한국인 최고 계약 예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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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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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구단들 사이에서 김도영은 이미 영입 1순위 대상이다. 복수 구단이 빅리그 진출 후보로 거론되는 김도영, 곽빈, 김주원, 안우진 가운데 김도영을 최우선에 둔 것으로 알려졌다. (생략) 일각에선 김도영이 이정후가 맺었던 6년 1억 3000만 달러(약 1500억원) 계약을 뛰어넘을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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