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생리학 지식이 많이 퍼지면서 벌크업 접근법 자체가 달라졌고 그래서 살에 외모가 묻히는 선수들이 줄어듦 + 야선도 운동 선수라 기본 피지컬 체형은 좋은 경우 다수 + 매체 노출 잦은 직업이라 선수들도 외모 관리함 등등 이유로 그래서 멀끔하게 생긴 20세기 극후반 21세기 출생 젊고 어린 선수들 진짜 많더라고 이게 야구를 아예 쭉 본 게 아니라 중간에 3 ~5년 정도 쉰 기간 있어서 더 잘 보이더라 마케팅적 측면에서 아주 긍정적이라 생각 이왕이면 다홍치마라는 말이 맞다
잡담 늙크크 같지만 야구 3n년 봤는데 와 잘생은 여전히 소수 범위 내에서 일정 비율 유지 중인 정도인데 훈남과 선수들은 최근에 정말 많아졌다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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