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철: 워딩이 그래서 그렇지 노시환의 인터뷰가 거만하거나 하지 않았다 / 장스나: 무슨 말인지는 알겠는데 모서리를 조금만 깎으면 어땠을까 https://theqoo.net/kbaseball/4358841416 무명의 더쿠 | 14:38 | 조회 수 2337 https://www.youtube.com/live/Suoskdnq6R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