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외 요청을 받은 구단 관계자는 노래 실력 보다는 큰 키(193cm)에 비주얼을 우선 순위로 전사민을 추천한 것이다. 전사민은 “사실 원래 노래 잘 못한다”며 “구단에서 먼저 얘기를 해주셨고 저도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서 나갔다”고 말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358838616 무명의 더쿠 | 09-28 | 조회 수 131 얼굴로 구단을 대표한 전사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