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버스 노쇼 사태 발발! '한화 선수' 포함 대만은 왜 택시타고 숙소갔나…"배차 없다고, 어이없게 기다렸다, 그저 모른다고만" [MD나고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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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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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4109776
모든 일정이 끝났을 때는 이미 밤 11시였다"라며 "선수단 전체가 경기장 밖에서 어이없게 기다릴 수밖에 없었다. 차량이 어디 있는지, 왜 오지 않았는지를 물어봐도 현장에서는 그저 '모른다'라고 답할 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