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랐눈데 나 3살때부터 네모의꿈 시전했대 https://theqoo.net/kbaseball/4358683319 무명의 더쿠 | 12:13 | 조회 수 80 동생 한살때부터 내가 목덜미 잡고 끌고다니기 이랬다고그래서 내 동생은 내가 팔만 들어도 쪼는 따까리가 되었슴 ദ്ദി૮₍ •̅𐃬•̅ ₎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