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ㄱ 나는 남의 집 따까리와 따까리를 부리는 현장을 보고 웃은 적 있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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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9 |
조회 수 48
얼마나 부려졌으면 이렇게 고분고분할까 << 이런 느낌의 동생을 본 적 있음 근데 정작 걔를 부린사람은 뭐 그냥 당연하게 여기더라ㅋㅋㅋ
얼마나 부려졌으면 이렇게 고분고분할까 << 이런 느낌의 동생을 본 적 있음 근데 정작 걔를 부린사람은 뭐 그냥 당연하게 여기더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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