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두산은 영구결번 투수 박철순과 김택연을 기념 유니폼 모델로 내세웠다. 구단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연결한다는 의미다. 유니폼에는 구단의 주요 상징과 한국시리즈 6차례 우승을 기념하는 엠블럼, 잠실야구장 디자인을 적용했다. 최종전 오더지 키링과 잠실야구장 의자 키링, 니트 머플러, 스타디움 피규어 등도 선보인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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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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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은 추후 편성되는 정규시즌 홈 최종전 당일부터 온라인 한정 예약 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팝업에서는 상품 실물을 확인할 수 있으며, 잠실야구장에서의 주요 순간을 담은 사진과 영상도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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