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첫 승 눈물→美 자비 유학 후 사라졌는데, 올해 홀연히 복귀→2년 만의 선발 등판에 한화 구했다!…"연패 탈출 말고 생각 안 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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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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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이상규는 "일단 최대한 길게 던지고 싶었다. 결과는 좋았지만 볼넷 때문에 과정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자책했다.
그러면서도 "팀이 연패를 끊어서 기분이 좋다"며 "사실 연패 끊는 것 말고는 생각을 안했던 것 같다. 팀에 도움이 되자는 생각으로 마운드에 올랐고 팀의 연패를 끊은 것은 만족스럽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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