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랑인디... 17도 오늘도 나의 지인 으쓱이가 내멘탈잡아줘서
무명의 더쿠
|
01:07 |
조회 수 427
너모너모 고마워.. 어차피 지인들 얘기지만
나 17때도 코시 1차전지고 나서 엉엉 울면서 광주천 지나갔는디
우리도 1차전 지고 우승했다고 ㄱㄱ 해주고
오늘도 병현선수막고 준재선수 담에 도영이라
시팔 어쩌냐고 했는데
도영인 해요 해서...진짜 하니까했다
진짜 조조 배터리 고맙고.. 오늘도 내멘탈 잡아준
내 으쓱이 친구와 으쓱이들 고맙다 진짜ㅜㅜ
좋은기운 항상 서로오길 .. 진짜 나 일본가서도 봤지만 병현선수 최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