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 2루 상황이 1사 3루보다 기대득점이 높은 건 상위리그 데이터로 이미 다 밝혀진 사실인데 무사 2루에서 번트 대게 해서 1사 3루 만드는거나
지난 타석에 2루타 친 윤동희한테 번트 시키는 거 이런 건 진짜 경기 흐름에 안 좋은 영향이었다고 생각함
일본도 스몰볼 한다고 하는데 오늘 운영 생각해보면 투수가 곽빈인데도 무사 1루에서도 다음 타자가 번트 안 대잖아
이런 하나하나가 현대야구 트렌드에 안 맞는 야구를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좀 아쉬웠음 결과를 떠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