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햄버거를 사다 주거나 하진 않았다. 내가 직접 주문했다. 괜히 그런 거 시키고 못 던지면 애들을 평생 보기 어려울 것 같아서 조용히 혼자 했다”고 말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358352161 무명의 더쿠 | 00:38 | 조회 수 337 잘 던지자마자 바로 라면 낋여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