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신인시절 스캠에서 148 던지던 곽빈부터 지금 국대 에이스가 된 곽빈까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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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7 |
조회 수 63
팬으로서 모든 과정을 지켜본 게 행복하고 자랑스럽다 오늘은 발 뻗고 푹 자길 고생많았다 우리빈이 ʕっ ᵕ̩̩ ᴥ ᵕ̩̩ ʔっ
팬으로서 모든 과정을 지켜본 게 행복하고 자랑스럽다 오늘은 발 뻗고 푹 자길 고생많았다 우리빈이 ʕっ ᵕ̩̩ ᴥ ᵕ̩̩ ʔ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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