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빈은 “부담될 정도로 도와줬다. (소)형준이가 ‘형, 마사지해 드릴까요? 뭐 기다리세요? 제가 갈게요’라고 하며 챙겨주려고 했다. 오히려 그게 부담이 됐다” https://theqoo.net/kbaseball/4358262344 무명의 더쿠 | 09-27 | 조회 수 56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