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아시안게임] '군필' 조병현·박영현, 동료들에게 안긴 금빛 선물
무명의 더쿠
|
09-27 |
조회 수 552
소속팀 동료인 조형우와 정준재에게 값진 금메달 선물을 안긴 그는 "병역 혜택이 없어서 아쉽지는 않다. 군 복무 시절이 내 야구 인생의 전환점이었다"면서 "동료들에게 큰 걸 바라지 않는다. 그저 '내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 투수였다' 정도로만 기억해 줬으면 좋겠다"고 덤덤하게 웃었다.
https://naver.me/5jX44aAm
역시 삼병현 ദ്ദി꒰(⸝⸝ʚ̴̶̷(ェ)ʚ̴̶̷⸝⸝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