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이번 대표팀에 도요타 소속 많은데 여기 선수들 회사 직원으로는 한 달에 한 번만 출근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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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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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사회인 야구(실업팀)이라는 게 우리나라 같은 취미 생활이 아니라 엘리트 운동선수라도 학생이면 수업은 듣고 시험은 치는 것처럼 운동이 주업이지만 소속 기관 직원이라 관련 일도 조금은 히는 그런 거임
우리나라도 프로 제도 없는 올림픽 종목 국대 선수들의 경우 실업팀 소속이면 같은 방식으로 일 함 소속 기관에 출근해서 업무를 보는데 선수 시절에는 그 시간이 많지 않고 저강도로 보는 거 제목의 도요타 같은 경우처럼 거의 업무 안 하는 경우도 있고 직원으로서 업무를 일부 본다 해도 전업 운동 선수야 일본 실업야구는 팀이 많다보니 소속 기관 업무 강도는 차이가 좀 있기는 하지만 이번 아겜 일본 대표팀의 경우 거의 안 한다고 보면 됨
물론 선수로 은퇴한 뒤에는 일반 직원들처럼 업무 보고 관리직군으로 승진하기도 함 이거 우리나라 양궁 국대 은퇴 선수 분 브이로그 보면 아주 잘 나와있음
이렇다 보니 대기업 실업팀 소속이면 프로는 갈 거 같은데 성공 못할 거 같다 느끼는 경우 안정적인 정년 보장 때문에 생각보다 많이 선호 받는
대기업 실업팀 선수와 프로 선수 차이는 둘 다 대기업의 지원을 받는 전업 운동 선수지만 회사 소속 직원(노동자)냐 그 회사랑 외주 계약한 개인사업자냐 계약 관계상 법적 신분 차이 정도로 이해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