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진욱아 너 진짜 고생 많았다 내가 6년을 붙잡고 있었던 도올진욱 이제 보내줄게 https://theqoo.net/kbaseball/4358066681 무명의 더쿠 | 09-27 | 조회 수 315 우리 이제 야구 신나게 하자 우리 진욱이 고생했다 그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