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 아까는 잡아준 공이라 잡아줄까봐 김재호 개놀람 잡아줬으면 지금 나고야로 뛰어갔대 자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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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7 |
조회 수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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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만 풀고 있는 최원준과 박세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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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 3 3 3 전략 안한거 왜 안했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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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나 진짜 좀 곽빈한테 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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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버스를 탔다는건 버스 기사님들이 존재한다는 아주 긍정적인 상황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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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압도적 버스기사는 있긴 했는데 무임승차는 없던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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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무리: 9회 시바사키와 승부에 대해서는 "아무 느낌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 쳤네, 어차피 삼진이다 하면서 던졌다. 그전에 스트라이크인데 볼을 준 공이 있었다. 볼넷 준 건 아쉽고, 안타도 내가 잘못 던진 거지만 다음 타자 막으면 된다고 생각했다. 힘들지 않았다. 끓어오르는 느낌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 오승환: 스트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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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겜 중간에 넘 심란했는데 중국땜에 웃기긴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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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석 박영현 희망고문 다 아는 맛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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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났는데 이제 더 이상 모두의 빈이 아니라니 그렇다면 미국으로 바로 가주세요
-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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