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울면서 닭 잡는 데 소 잡는 칼 썼다…린위민 8이닝 10K 무실점→중국에 5-1 완승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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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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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랬대 진짜
https://v.daum.net/v/20260927150250672
대만은 26일 일본에 3-7로 완패해 금메달 결정전 기회를 놓쳤다. 이 경기는 일본 프로야구에서 뛰고 있는 쉬샹성(다카하시 쇼세이)이 선발 등판했다. 린위민은 26일까지 한 경기도 등판하지 않고 있었다. 왕옌청은 이미 25일 중국전에 나갔다. 선발 로테이션이 대회 도중 꼬여버린 것이다.
결국 27일 동메달 결정전에 린위민이 등판했다. 린위민은 중국 타선을 8이닝 1피안타 1볼넷 10탈삼진 무실점으로 잠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