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스 해설도 비하인드도 그냥 본인들 기대하는 선수 얘기 계속 하는거 자체가 선수들한테도 부담주는건데 너무 과해
무명의 더쿠
|
15:51 |
조회 수 157
도영이든 시환이든 다 마찬가지고 계속 직접적으로 연락할거다 전화할거다 문자할거다 이러는거 ㅅㅈㅎ 이미 하고 있는거 다 알지ㅋㅋ 근데 굳이 영상에서 계속 말해야겠냐고 그냥 잘한거에 집중하고 북돋아주는 쪽으로 가도 충분한걸 계속 끄집어내서 얘기하고 걱정하고 진지하게 얘기하니까 욕하고 싶은 사람들은 더 붙는거잖아
똑같은 타자 선배인 박용택도 한일전 끝나고 국대 코치한테 연락해서 애들 지금 분위기 쳐져있는거같다 그걸 잡는거도 코칭스탭 역할이다 애들 덕아웃에서 웃고있게끔하고 분위기 좀 올려라 연락했대 근데 이런 말을 전달할때도 톤부터 다르잖아 의도가 같아도 전자는 도움 될 거 ㄹㅇ 없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