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태형 감독은 “안그래도 투수코치가 오늘 와서 (김)진욱이 스케줄에 대해 얘기를 하더라. 오늘 결승전 끝나고 들어와서 스케줄을 짜려고 한다”면서 “최준용도 그대로 불펜에서 대기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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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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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군에 머물고 있었던 윤동희 역시도 1군 복귀를 시사했다. 김태형 감독은 윤동희에 대해서도 “올려야지. 퓨처스도 시즌이 끝났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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