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갸호민 : "내년에 바로 1군에서 뛰는 게 목표다. 팀에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고 싶고, "키움 안우진 선배님 볼을 쳐보고 싶다. (하)현승이 볼은 많이 쳐봤기 때문에…신인 홈런왕이란 꿈을 꾸고 있다. 10월 마무리캠프 바로 들어갈 수 있게 스피드, 웨이트, 또 수비 훈련으로 몸을 확실히 만들어놓겠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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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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