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두산 후배이자 26일 7이닝 피칭으로 불펜 부담을 줄여준 최민석도 "금메달을 따야한다. 응원하는 역할이 남았다"라며 "(곽)빈이 형을 엄청 응원하겠다. 먹을 것, 물 다 가져다 주겠다"고 웃었다.
무명의 더쿠
|
14:25 |
조회 수 330
https://naver.me/5Qsw5zTm
쵬따까리 ꉂꉂʕᵔᗜᵔ*ʔ ꉂꉂʕᵔᗜᵔ*ʔ
https://naver.me/5Qsw5zTm
쵬따까리 ꉂꉂʕᵔᗜᵔ*ʔ ꉂꉂʕᵔᗜᵔ*ʔ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