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최민석은 “KBO리그에서는 이 정도 비가 오면 경기가 거의 중단되거나 취소됐는데 이런 경기는 처음 경험했다”면서도 “경기 중 유니폼은 아예 안 갈아입었다. 그냥 비에 적응이 돼서 괜찮았다. 몸이 조금 축축해서 불편하긴 했지만 큰 어려움은 없었다”고 말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357498679 무명의 더쿠 | 13:58 | 조회 수 502 고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