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내년에도 올러와 함께 뛰고 싶다" KIA 역사상 이런 외인펀치 없었다...야구인생 최다이닝 네일, 타이거즈 최장수 외인되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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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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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러와는 정말 가까운 친구가 되었다. 어떤 볼을 던져 결과가 안 좋았는데 이랬으면 어땠을까에 대해 서로 많은 이야기를 한다. 이런 좋은 관계가 이번 시즌 많은 도움이 됐고 나에게는 큰 축복이다. 좋은 경쟁을 하면서 서로 발전하게 만드는 좋은 친구이다. 내년에도 함께 KIA에서 뛰고 싶다. 그렇게 되길 원한다"며 웃었다. 만일 네일이 내년에도 유니폼을 입는다면 KIA 역대 최장수 외인의 반열에 오른다. 여태껏 4년째 계약한 외인은 없었다.
넬올 종신기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