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난다 간죽간살 김주원 순페까지 온 사람들이 한 타석 고정해라 했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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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6 |
조회 수 189
꿋꿋하게 모른척 난 나의 길을 간다 양타니까 헬맷도 두개지롱 하나로 다 하면 간지 안나 히힝 거리더니 지금 날라댕기는거보면 기특함∠( ᐛ 」∠)ꔪ_
꿋꿋하게 모른척 난 나의 길을 간다 양타니까 헬맷도 두개지롱 하나로 다 하면 간지 안나 히힝 거리더니 지금 날라댕기는거보면 기특함∠( ᐛ 」∠)ꔪ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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