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곽빈이 열고, 최민석이 막고, 박준순이 친다" 류지현호 결승행 멱살 잡고 끄는 '두산 3인방' [나고야 AG]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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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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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석, 1회 만루 위기 지우고 7이닝 9K 1실점 역투… 불펜 소모 막았다
박준순, 태국전 만루포 이어 중국전 3안타 맹폭… 타선 혈 뚫는 기폭제
예선 대만전 6이닝 무피안타 10K 곽빈, 내일 결승 일본전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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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일 기자 기사
앙이라고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