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미쳤다' 아니 이 선수 스무살 맞아? 폭우에도 KKKKKKKKK QS+ 실화냐…한국야구 팬들도 열광, 新 국대 에이스 탄생 알리다 [MD도요하시]
무명의 더쿠
|
09-26 |
조회 수 477
최민석은 한국이 6-1로 앞선 8회초 시작 전에 마운드를 오원석에게 넘겼다. 이날 최민석은 7이닝 7피안타 1사사구 9탈삼진 1실점 완벽투를 펼쳤다. 홍콩전 2이닝 무실점을 더해 이번 대회 평균자책은 1.00에 불과하다.
https://naver.me/FKGR1N3x기특한 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