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철 코치는 "나는 체격도 호리호리하고 피부도 하얀 편이라 혼자 다니면 내가 해태 선수라는 것을 못 알아봤다. 한 번은 너무 답답해서 주민등록증을 내민 적도 있다. '내가 이강철입니다'라고 했는데, 안 믿어서 그랬다"며 웃음을 터트렸다 https://theqoo.net/kbaseball/4356399506 무명의 더쿠 | 12:47 | 조회 수 393 두산코치시절 인터뷰인데해태시절 일화웃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