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26일 오후 6시 30분 열릴 예정이었던 중국전이 비로 열리지 못할 가능성이 생겼다. 경기가 열리는 도요하시시엔 비가 내리고 있다. 비의 양이 많진 않지만, 5시까지 계속 예보가 있다. 다행히 6시 이후 강우 확률은 49%(아큐웨더 기준)으로 낮아진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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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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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관계자는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에 문의를 하고 있으나 명확한 설명은 내놓지 않고 있다. 감독자 규칙 미팅에선 ‘어지간한 비에는 경기를 강행한다’고 했지만, 구체적인 언급은 없다”고 설명했다. 21일 시작한 야구 경기는 24일이 유일한 휴식일이었고, 25일과 26일에 수퍼라운드, 27일에 결승과 동메달결정전이 예정되어 있다. 조직위가 경기를 강행할 확률이 높다. 젖은 그라운드라는 악조건 속에 반드시 이겨야 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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