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칭실력이 딸려서 못하는게 아니라
그냥 선수의 틀을 바꿀 정도의 코칭은 잘 안하려고 하는거같던데
뭐 5툴 웅앵 같이 지랄하는 학부모들도 있겠지만
언론에 나오는것만 봐도 큰 틀의 방향성은 안 고치고 멘탈 관리 부상관리 이런 측면의 코칭은 하되 변화구 깎기 타격자세 바꾸기 이런 류의 선수 스탯에 직접적인 부분은 웬만하면 안 건들던데
물론 구단에서 아끼고 문제가 뚜렷한 선수는 2군 내려서 집중관리하거나 하지만 리그 경기중엔 선수들 컨디션 고려해서 잘 안건드리고 자율 훈련 시키고 이런 분위기의 구단이 더 많지않아??
나도 내가 선수면 내 문제점 1:1로 고민해주고 미흡한점 보완하러 사설 무조건 갔을거같다고 생각함
그래서 최저연봉받는 선수둘이 실력 늘기도 더 어려울 구조라고 생각했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