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근데 옛날이랑 다르게 오냐오냐 애들 키우는 분위기도 한 몫 한다고 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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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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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고교 리그에 번트, 희플 시키면 학부모들 난리난다고 함 그리고 이번 ㅂㅈ고도 학부모들이 나서서 같이 조롱+항의 보고 학부모들 개입이 너무 쎄졌다는 생각을 함
그리고 2군 코치들도 2군 선수 부모들 개입 있다고 이야기 하지않았나? 뭐 캐치볼 왜 하냐는 2군 선수도 있었다고 하고..
물론 열심히 노력한 선수들도 많지 근데 점점 오냐오냐 커서 스포츠세계에 당연한걸 왜 해야하는지 모르는 젊은 남자들 많아지는 것도 우리 풀 안좋게 만드는 거에 한 몫 한다는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