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국대축구에 비하면 국대야구 관심이야 미미하고 심지어 지금 국축에 새 아버지 되실분 온거같아서 야구따위 알바아님 https://theqoo.net/kbaseball/4356189340 무명의 더쿠 | 02:08 | 조회 수 202 고마워요 모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