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랑 산책중에 비가와서 강지랑 전력질주해서 집에 뛰어왔는데(평소에 전력질주는 커녕 러닝도 안함)
울집이 엘베 없는 빌라 4층이란말야 강지 들고 헉헉거리고 올라와서 발씻겨주고 내려놨는데 머리가 빙글 돌면서 어지러운거야
이거 큰일이다 싶어서 화장실 바닥에 일단 앉아버렸는데 잠깐 쓰러졌던거같아 살짝 기억에 없어 다행히 금방 깨어남 집엔 나랑 강지 뿐이었고...
어제 무리이슈 잠 못잠 이슈 그날이슈가 겹쳤지만 운동을 해야겠다고 깨달음 ㅠㅠㅠㅠ
와중에 울 강지는 소파에서 간식 달라고 기다리고있었다고한다 ㅋ